스파이더맨) 나는 톰스파가 울면서 디즈니회장을 설득했다는 이 얘길 참 좋아한다
무명의 더쿠
|
00:22 |
조회 수 717
디즈니(마블)이랑 소니랑 스파이더맨 공동제작 협상이 결렬돼서 소니만의 스파이더맨이 될뻔했는데 톰스파가 디즈니회장한테 연락취해서 울면서 설득함 그걸 계기로 디즈니와 소니의 협상자리가 다시한번 만들어졌고 그렇게 나온 영화가 노웨이홈 👏👏👏 이것도 걍 영화같애 덕후로써 스파이더맨 뽕이 차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