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범죄자들 소탕하고 활약한 거 쭉 나오는데 멋지다 기특하다 이런 거보다 좀 안쓰러운 마음이 먼저 들었음
이전에도 토니의 뒤를 이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고 빈자리를 채우려고 노력했는데 가족도 잃고 친구들 기억도 지우면서 스파이더맨이라는 역할만 남았으니까
진짜 다 잃고 책임만 남아서 마치 쫓기는 사람처럼 강박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안쓰러웠어ㅠ
이전에도 토니의 뒤를 이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고 빈자리를 채우려고 노력했는데 가족도 잃고 친구들 기억도 지우면서 스파이더맨이라는 역할만 남았으니까
진짜 다 잃고 책임만 남아서 마치 쫓기는 사람처럼 강박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안쓰러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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