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굿즈(삼티, 전설의 포스터, 스티 등등) 디자인 대만족,
파과단 대장 감독과 작품에 애정넘치고 서로간에 리스펙 넘치는 배우들의 수많은 gv,
인터컷까지 극장상영,
3가지버전 본편을 주는 스틸북 블레,
위의 내용 다 근본이 되는, 작품에 대한 덕심이 넘치는 제작사까지ㅋㅋㅋㅋ
진짜 개봉 첫주부터 좌점 안주고 공식적인 관객수 아쉬운거 말고는 다 완벽한 행덕이었음ㅋㅋㅋㅋㅋㅋ
파과단 대장 감독과 작품에 애정넘치고 서로간에 리스펙 넘치는 배우들의 수많은 gv,
인터컷까지 극장상영,
3가지버전 본편을 주는 스틸북 블레,
위의 내용 다 근본이 되는, 작품에 대한 덕심이 넘치는 제작사까지ㅋㅋㅋㅋ
진짜 개봉 첫주부터 좌점 안주고 공식적인 관객수 아쉬운거 말고는 다 완벽한 행덕이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