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브이맥스 하나 찾고 다닐 때 아무도 모른다고 한게 진짜 몰라서 모른다고 하는거였단게... 그냥 고작 천장에 붙은 낡은 스티커 종이 쪼가리 하나여서 알 수가 없었던게 너무 잔인해서 자꾸 생각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