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리마다 디즈니 인형이 놓여있었어ㅋㅋ
이벤트 공지된게 있었나?
포디관 내부 큰 구조는 다 똑같은데
확신은 없지만 스크린 교체한것 같아 마스킹 해주고 깔끔하게 잘보여서 좋았고
의자도 교체된것 같아
시트 매우 깨끗하고
옛날엔 약간 달구지 같은 탈탈탈 소리가 들리는듯한 느낌의 거친 무빙이였으면
지금은 용포디 스탠다드석이랑 비슷한 느낌
강도 쎄서 등받이에 등 붙이고 있기 힘들더라
(용포디 다음으로 여포디 많이 다녔는데 구 여포디에선 몸이 진짜 잘 흘러내려서 자세 자주 고쳐앉았었고 바람 너무 쎄게 불어서 추울때도 있었는데 오늘은 강도 쎈데도 안흘러내리고 춥지도 않았어
맨 뒷쪽에 디퓨저도 큰거 놓여 있더라)
외부 구조도 많이 달라졌는데
지하철 타고 다녀서 앤티앤스 자리 바뀌고 그편에 티판기 넉넉하게 깔아준것도 좋더라
아 남여 화장실 내외하던것도 위치 통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