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뉴데 보기전까진 몰랐는데 지금 다시 스파이더맨 시리즈 정주행하니까 톰스파가 확실히 마블맛 섞여있어서 한편으로는 아쉽더라고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보다는 마블에 나오는 히어로 스파이더맨 이런 느낌이랄까? 근데 브뉴데는 정말 톰스파 라는 스파이더맨에 집중한 영화이면서 마블도 한스푼 넣어놓은 느낌이라 정말 적절하게 잘 만든거같음
노웨홈이 너무 도파민이 강해버려서 다음편이 어떻게 나올까했는데 잘 연결한것도 같고 그래서 앞으로도 이 농도 딱 유지해가면서 후속영화들 나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