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감독님도 서치 많이 하고 오신게 티나고
뭔가 망상회라면서 하던것들의 일부는 맞을수도있겠단 생각들었음
그리고 흥미로웠던게
나홍진이 유럽에 머물면서 난민때문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관심가졌다는데
결국 곡성도 호프도
내지인, 외지인을 그린거랑 연결되는점이 꽤나 흥미로웠음
감독이 사회문제를 인지하고
그걸 이런식으로 영화화 하기도했구나싶고
한마을이 쑥대밭이 되는점에서 우순경사건 준비하던거도 영향이 있으려나 했는데
본인이 언급한점도 놀랐음
암튼 감독 gv 다 좋았는데 김지운, 봉준호 투탑으로 좋은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