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한가운데에서 연쇄 살인마와 상어의 위협이 동시에 밀려오는 해양 서바이벌 스릴러 ‘데인저러스 애니멀스’가 오는 8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숀 번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해시 해리슨, 자이 코트니, 조쉬 휴스턴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98분 25초 러닝타임으로 극장가를 찾는다.
연출을 맡은 숀 번 감독은 ‘러브드 원스’와 ‘더 데빌스 캔디’를 통해 장르 영화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인물로, 이번 ‘데인저러스 애니멀스’로 다시 한번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수입·배급은 ㈜스튜디오 디에이치엘이 맡았다.
‘데인저러스 애니멀스’는 실제 호주 골드코스트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바다의 질감을 담아냈고, 정교한 VFX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음향팀이 참여한 사운드 작업으로 시청각 몰입을 높였다. 액션, 스릴러, 공포 장르를 아우르는 서바이벌 호러 액션 스릴러로 소개된 이 작품은 오는 8월 12일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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