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의 가슴을 그냥 존나 내리쳐 미치겠다고 영원히 아기거미였으면 하는데 또 성장한거보니까 시발 애가 그 아픔을 겪고 컸다는게 가슴아프고 그걸 뛰어넘어서 성장했다는게 뻐렁차미쳐버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