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 파양에 다 겪어가던 중에 온 메시지 하나 믿고
언니가 나에게 힌트를 준거다 다시 만날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거 하나 붙잡고 사람들 해치면서까지 달려왔는데
알고보니 그건 언니의 유언이나 마찬가지인데 유언치고는 너무나 비참하고 무의미한 글자였음... 나라도 브이맥스 보자마자 이성 잃어
언니가 나에게 힌트를 준거다 다시 만날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거 하나 붙잡고 사람들 해치면서까지 달려왔는데
알고보니 그건 언니의 유언이나 마찬가지인데 유언치고는 너무나 비참하고 무의미한 글자였음... 나라도 브이맥스 보자마자 이성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