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이 호프 관련 배우+감독 인터뷰 많이 보고
GV 영상들도 본 거 같고 아무튼 준비 많이 했더라고
둘이 토크만 거의 1시간 하고 질문 2개 하서 1시간 15분쯤 진행함
그래서 질문들 다 너무 알찼고
오바 보태서 언택트톡 느낌 났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만큼 나홍진 대답이 장황하기도 함ㅋㅋㅋㅋㅋ)
막 영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시까지는 없긴 했지만
김지운이 자기 찍었던 작품들 얘기도 소소하게 하면서
진짜 필름 메이커만이 나눌 수 있었던 얘기라 좋았음 ㅋㅋㅋ
영상 올라오면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