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을 해치면 안된다고 계속 복면 쓰고다녔지만 결국 빌런이였던 진을 감은건 스파이더맨이 아니라 복면 벗은 피터파커였다는게 좋아... 피터의 선함과 피터가 외로워도 지금껏 버티면서 살수있던 근간이 같은 아픔을 가진 진한테 위로가 됐다는게 좋음... 진짜 최고의 피터파커 헌정영화같아 감독이 피터파커를 정말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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