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프랭크 집에서 칸막이인가 커텐인가 사이에 두고 억제기 만들면서 mj랑 대화할때 피터 실실 웃는거 진짜 사랑에 빠진 소년 같아서 내가 다 간질간질했음 mj랑 그렇게 오랜만에 대화하는게 너무 행복한듯 미소 못숨기는거 너무.. 하ㅠ
암튼 그러다보니 mj 너무 좋아하는거 느껴져서 뒤에 mj가 나는 너 사랑안해(기억이 없으니 당연한 일이지만ㅠ) 말하는 장면 더 가슴 아팠음ㅠㅠㅠㅠ 하 진짜 피터 쫌 행복하게 해주라 ㅅㅂ
암튼 그러다보니 mj 너무 좋아하는거 느껴져서 뒤에 mj가 나는 너 사랑안해(기억이 없으니 당연한 일이지만ㅠ) 말하는 장면 더 가슴 아팠음ㅠㅠㅠㅠ 하 진짜 피터 쫌 행복하게 해주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