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배우 관련 이슈 떴을때는 뭐 딱히 호감배도 아니고
그냥 아무 호도 불호도 없던 배우라서
진위여부야 배우가 알아서 해결할일이라고 생각했고.
영화가 좋은거였지 배우가 좋은건 아니였으니 영화 걱정만 됐었음
안그래도 대작 연속 개봉해서 흥행 힘든데
여기서 더 크게 힘받기는 어렵겠네 아쉽다 그냥 그 정도였거든
근데 입장문뜨고나니까
진짜 맛있게 먹고있던 밥그릇 뺏긴기분이야
갖가지 조리법으로 삶고 굽고 튀기고 조려서
삼시세끼로 호프만 쳐먹는중이었는데
이게뭐냐ㅠㅠ내 진수성찬 다 어디가고 얼음물만 남았냐ㅠㅠ
난생처음보는 미친(p)영화 라서 과몰입하고 티켓 1n차 끊었는데
이런 미친(n)상황이 넘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