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피터 뼈아프게 외롭고 홀로인거 속으로 포효함....
와중에 돌연변이성 뭐땜시 눈 까맣게 되고 힘 컨트롤 못하는거 너무맛도리 흐흐
솔직히 대형 히어로 프차아니었으면 더 극한까지 가버리는거도 환호했을듯....
근데 액션도 맛있게 말아와서 맛깔나고
진 빙의한 MJ에 호로록하다가 실망하는거+모든 사건의 전말을 안 MJ에게도 거리두기 되는거 다른 상황으로 두번 거절당하기 근데 난 그 눈빛이 너무좋아 사랑에 올인한.... 그 ㅈㄴ 울망한 눈이
그래도 친구됐으니 첨보단 괜찮은 상황 아니냐 응?
진이랑 쌍으로 평행 이루는거 (외로움, 가족의 상실, 그리고 각성까지)도 배우들 잘어울려서 좋더라 커플로서의 케미가 아니라 걍 그림이? 갠찮은
그래서 마지막에 대치하다가 퍼니셔 총맞고 쓰러지는것도 피가 많이나서 좋아요(?)
둘이 속깊은 얘기를 하는 공간이 피상적인 머릿속 공간인 이런 설정 ㅈㄴ 좋아하네 나
비현실적인 뭔가를 캐릭터 상황과 말아서 넣을수있단게 좋아 썬볼도 그랬고
앞으로 엑스맨 캐스팅 기대매니되고
90년대 중~2000년대 초중반 즈음 젊은 배우들 괜찮은애 많이 물어와라 일단 보마
솔직히 둠즈데이 원년멤, 배우 다시 끌어오고 하는게 너무 실망이라 예고도 안봤는데 나오면 보긴할것같음 오늘 보니까 또 사람 마음이
딴얘기지만 헐크 근 몇년이래 제일 헐크다운 헐크같아서? 좋았음 비중은 다소 적지만
근데 퍼니셔는 다소 저 아재가 내가 드라마서 보던 아재가? 맞나? 거리두기하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