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욱 울리고 다치게 하고 화나게 만들어야만... 미안합니다그와중에 엠제이 바라볼때랑 얘기할때 사랑스럽게 보는거 넘 좋았어심지어 미세스 파커 그씬은 말그대로 베일 뒤에 있는 사람인데도 눈빛이 너무 달달하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