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보고 피터한테 멋대로 결정하고 말 안했다고 화내는 것도 좋았고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한테 바로 사랑에 빠지는 것도 아니라 좋았고 한편으론 피터 신경 써주면서 네드랑 만나게 해주는 것도 좋고 두사람 잘 될 암시정도 준게 딱 적당한 선 잘 탄 느낌 ㅋㅋㅋ
편지보고 피터한테 멋대로 결정하고 말 안했다고 화내는 것도 좋았고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한테 바로 사랑에 빠지는 것도 아니라 좋았고 한편으론 피터 신경 써주면서 네드랑 만나게 해주는 것도 좋고 두사람 잘 될 암시정도 준게 딱 적당한 선 잘 탄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