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는 29일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등을 SCREENX와 4DX, IMAX, Dolby Atmos 등 특별관에서 상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오디세이’는 IMAX와 4DX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사 최초로 전편을 IMAX 70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으로, 그리스와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등에서 촬영한 풍광과 대규모 전투 장면을 대형 스크린으로 구현한다.
8월 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2’는 SCREENX와 4DX, 통합관, Dolby Atmos 등으로 상영된다. 초호화 크루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코미디와 해양 액션을 각 특별관의 특성에 맞게 구현했다.
지난 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도 8월 특별관 상영을 이어간다. 특히 제작 단계부터 SCREENX 관람을 고려해 제작진과 CJ 4DPLEX가 협업한 할리우드 최초 ‘Shot for SCREENX’ 적용 작품이다.
SCREENX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웹스윙과 고공 활강, 뉴욕 도심 장면을 3면으로 확장해 보여주며, 4DX에서는 모션 체어와 바람 등 환경 효과를 활용해 액션의 속도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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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오디세이 IMAX 4DX
8/12 - 오케이 마담2 4DX SCREENX
8월 - 스파이더맨 4DX SCREE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