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양배=바미기르 추측 보니까
바미기르 배에 상처도 그렇고
마베이요한테 공격당한건 맞아보여서
무리에서 트러블나서 떨어져 나온거 같은데
우주선에 몰래 탄 설정이란것도 그렇고
굳이 하층 외계인이란 설정이 먼가 혁명 마렵잖아..ㅋㅋㅋ
속편이 있다면 왹져들 시점일것 같은데
바미기르는 칼리 죽음에 얽힌 배신자였고
마베이요에게 처벌당하다가
바미기르가 도망쳐서 마을에 둘다 내려오게 된거 아닐까?
마베이요랑 조르가 칼리의 죽음을 알고있는것도
이미 바미기르가 자기들을 배신했다는걸 알고있었기때문이고
바미기르가 도망치며 인간들에게 자신들의 존재가 발각되면서
일이 완전 꼬여버린 상황일것 같음
바미기르의 눈물은 억울함도 있겠지만
그냥 왹져들에게도 인간에게도 공격받는
자신의 처지에 대한 눈물일수도있겠단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