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n차 하면서 느낀건데
말을 안죽인거 .
진짜 어떤 의미가 있는것 같아.
도로 추격씬에서도 마베이요가 성기 잡으려할 때 그냥 말 다리를 물어 버리거나 쓰러뜨리면 되는데 집요하게 성기만을 노리고 백마탄 어촌계형님도 말이랑 같이 죽였어도 되는데 딱 윗쪽 사람만 절단냄
물론 끔찍함을 극대화하고
그냥 어쩌다 보니 안죽였다. 주인공 타야하니까 안죽였다 라고 하기엔 이전에 인물들 대사로 (말은 안죽였네)이렇게 상기시키는게 나홍진 스타일상 그냥 아무없이 이런 대사를? 갸웃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