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베이요가 바미기르한테서 이상한 낌새를 느낌. 저 새끼 수상한데?
바미기르한테 넌 빠져있고 애나 보고 있으라고 아이도보르랑 조르랑 긴급회의를 함
바미기르 서운해서 칼리 옆에 내버려두고 있었는데 배가 고팠음마침 보는 눈도 없겠다 칼리한테 여기 있으라고 하고 가까운 민가로 내려가서 소를 발견함
우적우적 먹음. 배부르니까 이제 칼리가 떠오른 거임
근데 애가 가만히 있으면 애겠어? 칼리도 어디로 사라져버림
졸지에 애 잃어버려서 마베이요한테 이실직고 했다가 배빵맞음
그리곤 다시 칼리 찾으러 축사로 내려갔다가 소한테 화풀이함 너 때문에! 너 때문에!
그걸 보고 마베이요가 또 한심하게 보면서 저쪽이 마을이다 따라와. 한거임
바미기르 아직 울분에 차서 화풀이용으로 죽은 소를 계속 가지고 옴
그것 보고 마베이요가 또 빨리 그거 버리라고 한소리함.
그게 영화 시작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