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것이 독실한 신자 바이브보다는 신이 과연 우리편이 맞는가? 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쪽의 아멘 바이브ㅋㅋㅋㅋㅋㅋㅋ자기 작품에서 매번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한 악에 발버둥치지만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인간들의 모습이라는 키워드가 결국 신이 과연 우리편인거 같아? 희망이 과연 우리편인거 같아? 하는 호프에서의 결말까지 다다르는듯...ㅋㅋㅋㅋㅋㅋㅋ여러모로 ㄹㅇ 나홍진스러운 작품이라고 느끼게됨
근데 그것이 독실한 신자 바이브보다는 신이 과연 우리편이 맞는가? 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쪽의 아멘 바이브ㅋㅋㅋㅋㅋㅋㅋ자기 작품에서 매번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한 악에 발버둥치지만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인간들의 모습이라는 키워드가 결국 신이 과연 우리편인거 같아? 희망이 과연 우리편인거 같아? 하는 호프에서의 결말까지 다다르는듯...ㅋㅋㅋㅋㅋㅋㅋ여러모로 ㄹㅇ 나홍진스러운 작품이라고 느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