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놈들과 조선사람이 사소한 오해로 일어난 전쟁의 서막을 보는 시대극같았음
외계인들 딱 외국인으로 섭외한것도ㅠ그렇고 마지막에서나 이 외계인들 무슨 얘기하는지 알게되고
옛날의 조선이었으면 외국인이 외계인 같지 않았을까
표류한 외국인 가족을 실수로 아이 죽이고 그게 결국 전쟁의 씨앗이 된 느낌?
그리고 나홍진은 참 어쩔수 없는 자연재해같은 재앙?을 늘 주제로 잡는거 같아
싸이코패스나 귀신이나 지금같은 외계침공이나
외계인들 딱 외국인으로 섭외한것도ㅠ그렇고 마지막에서나 이 외계인들 무슨 얘기하는지 알게되고
옛날의 조선이었으면 외국인이 외계인 같지 않았을까
표류한 외국인 가족을 실수로 아이 죽이고 그게 결국 전쟁의 씨앗이 된 느낌?
그리고 나홍진은 참 어쩔수 없는 자연재해같은 재앙?을 늘 주제로 잡는거 같아
싸이코패스나 귀신이나 지금같은 외계침공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