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이랑 사람들이 성기쪽으로 차 바짝 붙이라고 난리치니까
양배가 무슨 대사를 치는데
그게 잘 안들려서 n차 할때마다 들어보려고 신경써서 들어봤는데
매번 “그러다 부딪치면 말이 아프잖아요” 라고 들리거든?
혹시 이 부분 정확히 잘 들은 사람?
그래서 난 양배가 의외로 말이나 고양이같은 동물은 아끼는 또라인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의미심장하네
그 상황에서 사람보다 말 걱정을 해?
양배가 무슨 대사를 치는데
그게 잘 안들려서 n차 할때마다 들어보려고 신경써서 들어봤는데
매번 “그러다 부딪치면 말이 아프잖아요” 라고 들리거든?
혹시 이 부분 정확히 잘 들은 사람?
그래서 난 양배가 의외로 말이나 고양이같은 동물은 아끼는 또라인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의미심장하네
그 상황에서 사람보다 말 걱정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