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스크린이 괜히 스크린이 아니더라
화면은 진짜 압도적으로 남돌비가 좋았어
용포프는 걍 신나 ㅋㅋ 근데 화면이 정말 아쉬웠음 스엑이 나랑 안맞는건지
코돌비도 오늘이 끝인가.. 이건 진짜 돌비로 봐야되는 영화 같음 한번 더 보고 싶어
그리고 두번 보니까 더 재밌더라 첫번짼 뭐야뭐야 막 정신이 없었는데
두번째 보니 영화를 겁나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구나 뭐 하나 허투루 만든게 없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양배랑 안경장은 외계인이 완전 확실하다고 생각하며 봐서 그런지 양배가 숲에서 도망나와서 경찰차 타고 도망갈 때 막 우엑꿱꿱 외계인 같은 소리 내면서 가는거 같더라고 그러다 범석이 차세우고 타니까 약간 뻘쭘해하는 느낌?ㅋㅋ 이게 좀 새롭게 보였음
그리고 초반에 마을에 내려온거 마베이요까지 둘 맞다고 생각하게 됨
그리고.. 나 낙연할배도 뭔가 좀 수상해 소가 있는 경찰서에서 양배일당이랑 같이 있는것도 그렇고 마지막에 양배가 조인성 치어죽게 했을때 너 핸들 꺾었어? 라고 말하는 부분도 뭔가 핑계거리 만들어 주는듯한 뉘앙스였음 ㅋㅋㅋㅋ
암튼 결론 : 이 영화는 망상할게 너무나 끝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