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가 있는 세계에서 소시민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잘 보여줘서 너무 좋음.......
토니가 어벤져스 전투에서 부서진거 뒤처리 하려는 의도(좋은 의도)로 만든 데미지 컨트롤 때문에 전재산 다 건 사업 망해버려서 빌런된 벌쳐라든가
미드타운 고등학교에 걸려있는 베너 박사 사진이라든가 공익영상 찍은 캡아 영상으로 체육수업하는 선생님이라든가...
더 소소하게는 어벤져스(준 연예인) 가지고 퍽메리킬 잡담하는 청소년 애들이라든가 어벤져스에 대해 계속 궁금해하는 네드라던가..
어벤져스에 환상 가지고 "다음 미션" 계속 기다리는 피터라든가...
하 걍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