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도 극장에서 진짜 재밌게봐서 시사회 넣은건데 마침 됐길래 보고왔어!! 1편도 재밌었는데 2편은 진짜 이 갈고온 느낌이야.. 그냥 애니에서 할수있는 효과나 화려함은 다 때려박았구나 하는게 느껴짐
내용도 뭔가 중간까진 살짝 번잡한가 했는데 마무리도 빠짐없이 잘 됐고 캐릭터들 다 개성도 있어서 좋았음 특히 개그 부분이 진짜 재밌더라 애기들이 많았는데 다 깔깔대면서 보고 마지막에 모성애 부분이 있는데 애기들 엉엉 울더라고ㅋㅋㅋ 너무 귀여웠어 나갈때도 직원에 애기들한테 어땠는지 설문 하는데 애기가 눈물 찔끔 났대서 웃참함ㅋㅋㅋ
다만 백지영이랑 정지소가 노래 부른다는거 알았는데 딱 티가 나더라고ㅋㅋ 1편은 안그랬던거 같은데 2편은 노래가 각각 다 다른 사람이 불러서 캐릭터랑 붕뜬 느낌이 드는건 좀 아쉽더라 근데 별개로 노래는 좋음
암튼 진짜 1편 재밌었음 2편은 대만족할거같아
난 나와서 개봉일에 또 예매함ㅋㅋ
+ 루미 어머니 진짜 진짜 너무 이쁘시더라...
루미 어머니가 멋있고 이쁘셔서 주인공인 무언가를 보고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