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 안경장 왹져썰이 맞다는 가정하에
해술 숲에서 똥싸다가 외계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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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장한테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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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의 이유로 왹져들 거처 찾고있던 양배랑 안경장 칼리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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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베이요, 바미기르가 칼리 찾으러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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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베이요는 칼리가 죽은것을 알고
양배와 안경장에게 경고할 목적으로 소를 죽여서 마을 한복판에 둠
(보면 누구 짓인지 알수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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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낙연할배가 마베이요를 처음 목격한것(팥죽색 언급, 범석과 다른 방향 가르킨것 등등에서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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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기르가 마을에서 난동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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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베이요는 일이 커지고 조르랑 아이도보르가 숲에 있으니
숲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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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배 안경장 이 사태 알게됨
경찰서에 짱박혀서 범석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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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기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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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 숲에 있는 왹져들과 인간의 갈등 일으키려고
일부러 칼리 존재 오픈
(바미기르 외 다른 왹져 존재 오픈 목적+왹져들이 칼리 찾는 시간 늦추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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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성기 구하러감
양배는 거기 두고 도망치려고 했으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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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반부 내용
이렇게가 아닐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