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랑 아이도보르 보자마자 "저거 외계인이잖아" 말하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이전까지 바미기르 대하던거랑 다른거야
아무리 인간이랑 다르게 생겼어도 외계인 단어가 저렇게 바로 나온다고?? 싶고
근데 양배가 서울 사람들이 80은 받는다고 말했던것까지 생각해보면
사실 지구에 이전에도 외계인이 온적이 있고 사체가 거래된 적도 있었던것 아닐까
그래서 범석이랑 성기친구들도 외계인 생김새를 조금은 알았던거지
근데 바미기르는 너무 몬생기고 다르게 생겨서 못 알아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