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이 안 가라앉네 ㅋㅋㅋㅋㅋ
사실 마블 영화 안 좋아하고 (그 난리났던 엔드게임도 안 봄...) 히어로 장르에 대한 흥미도 별로 없는데 일단 본인이 몇 년동안 준비해오던 프로젝트라는게 기대되는 것 같아
그리고 헤일메리에서 프로듀서로서 어느정도 능력치를 보여준거 같은데 마블 케빈 파이기 인터뷰 보니까 고스트라이더 역시 일방적으로 캐스팅된 배우로 마블에 끌려가기보단 약간 대등하게 크리에이터로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 같다는게 좀 안심이 됨 ㅋㅋㅋㅋ
28년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겠지만 ㅜㅜ ㅋㅋ 그래도 그 사이에 스워 영화도 있고... 너무 행복하다 오랜만에 덕질 대상 생겼더니 좋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