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바미기르만 마을로 내려온건
칼리를 찾으러 온게 아니라
바미기르가 하층 외계인+칼리의 죽음에 책임을 떠안고
무리에서 제외됨
더이상 숲에 있을 수 없게 되면서
마을로 내려오게 되면서 사단이 남
죽기 직전 눈물도
어디에도 속할수없고 죽음을 눈앞에 두게된 눈물이랄까..(몬느낌인지 알겠지)
우주선 계단에 이끼끼고 덤불 자란거 보면
정착한지 좀 된거 같은데
다른왹져들은 최대한 숲에 정체를
숨기고 있으려고 했을 가능성 있을듯
그래서 눈에 안띄게 칼리를 찾고있었거나했는데
바미기르가 마을에서 소동내다가
숲속까지 인간을 끌어들이게되고 일이 꼬인거 아닐까란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