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물들한테 빙의하다보니까
정보량이 너무 많은거야 ㅠㅠ
지겹다는 사람들 보고서 깜놀
나는 넘 순식간에 지나갔거든
말은 포장된 도로 한참 뛰어서 지칠텐데 차량이 옆에붙으니까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싶고
성기 아니 어떻게 차에 타냐고
잠깐 세우는것도 아니고 인간이 어떻게 넘어가
나 죽는다 이게 너무 절절히 느껴지고
범석이는 그래도 6촌동생 지켜야된다고 다리라도 붙잡고
차좀 붙히라고 소리지르고
성애도 빨리 넘어오라고 계속 소리지르는데 성기가 말을 안듣고
음문석은 범석이가 계속 차 붙히라고 소리지르는데
더이상 어떻게 붙히냐고
아까 산에서 진작에 도망갔어야됐는데
활쏘는 할아버지도 걍 다리밑에 붙어있었으면 살았을텐데
반지의 제왕처럼 갑자기 붙잡혀서 목숨건 모험중이라
노인학대당하고 불쌍하고
외계인도 산길이라 오르막이던데 계속 쫓아오느라 얼마나 힘들까
변신형태일때 갈지 으로 뛰길래 총도 참 잘 피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