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땐 용아맥 자주 갔는데 내려오고 나선 듄2를 마지막으로 안감
듄1 인생작이라 출근때문에 새벽3시 예매 불사하며 갔는데 ㅋㅋㅋ 졸려서 첫눈을 망침 ㅠㅠ
그후로는 차로 한시간거리에 전주아맥도 큰 편이라 거기만 다녔고
호프도 전주아맥 봤는데 영화만 보고 오기 아까워서 자고옴ㅋㅋ
렌트카 비용+숙소비 인당7.5 듦ㅋ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걍 서울 당일치기로 고속버스 일반 4만원에 끊고 1차아맥 2차돌비할걸 ㅋㅋ 2차할지 몰랐음 ㅠ
첨엔 포디로 2차하려고 했는데 후기보다보니까 고민되네
포디는 엄청 흔들려서 집중이 덜 된다길래.. 내가 그래서 별로 포디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긴 함
크고 웅장한 영상미 좋아해서 아맥파고 돌비는 아직 본적없음
1 용아맥: 원래 좋아함 근데 자리없어서 가서 취켓팅해야할듯
2 영아맥: 영아맥이 좋다는 댓글 봄 화질이 좋나? 서울에선 용아맥만 경험해봄
3 돌비: 나홍진이 돌비최적화라고 했대서.. 아맥은 이미 봤으니 돌비 봐도 괜찮을듯
4 포디: 가깝다(고속버스 일반 차비4+왕복 7시간) 포디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포디의 재미가 있는 영화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