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무명의 더쿠 = 210덬 17:19
바미기르 주방보조 맞을 거 같긴 함 산에서 몰래 내려와서 소 잡아먹을 수 있나? 하고 잡아다 해체해봤는데 외계인은 못 먹는 거거나 맛이 없는지 걍 구멍만 내거나 찢어놓고 버려두고 갔잖아 나름 요리사랍시고 한 행동인듯 근데 지구에는 외계인 식량이 될만한 게 없었는지 쫄쫄 굶을 뿐이고 와중에 마을로 자꾸 내려가니까 그거 보던 어린 칼리가 자기도 궁금한지 쫄래쫄래 따라가다 총 맞고 사라진듯ㅠ 뒤늦게 그거 알게 된 바미기르가 ㅅㅂ 이거 알게 되면 나 ㅈ된다 하고 마을에 왕자 찾으러 갔는데 다리 날리고 쫓기다 하 내 인생ㅠ 하고 찔찔 짠듯 근데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그렇게 던지면 쓰나
연어하다 발견한 이 핫게 댓글
이거 맞는 거 같아
우족 먹은 것도 배고파서 먹어본 게 맞는 거 같고 와
지브이인가 어디에서도 내려온지 꽤 되었고
못먹어서 마른 상태라고 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