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극중에서의 모든 이유에 대한 해석은 인간의 시선으로만 이루어졌고 관객들도 당연히 그들의 추측이 맞을 거라고만 생각해서 막판에 통수 맞은 느낌 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사실 양배네 집에 있던 아기왹져는 바미기르 새끼도 아니었고 바미기르가 울었던건 딱히 아이 못찾아서인지도 모르는 거고ㅋㅋㅋㅋㅋㅋㅋ보면 볼수록 점점 관객이 예측하는 걸 한참 벗어나는데 오히려 너무 벗어나버린 영화 같음ㅋㅋㅋㅋㅋㅋ
확실히 극중에서의 모든 이유에 대한 해석은 인간의 시선으로만 이루어졌고 관객들도 당연히 그들의 추측이 맞을 거라고만 생각해서 막판에 통수 맞은 느낌 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사실 양배네 집에 있던 아기왹져는 바미기르 새끼도 아니었고 바미기르가 울었던건 딱히 아이 못찾아서인지도 모르는 거고ㅋㅋㅋㅋㅋㅋㅋ보면 볼수록 점점 관객이 예측하는 걸 한참 벗어나는데 오히려 너무 벗어나버린 영화 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