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취미로 영화공부하고 모임만들어서 단편영화찍는 사람이 있는데
저번에 어떤 영화 보고왔다니까 (약간 왕사남 같은 전형적인 한국영화? 같은거였어)
“아~ 역시 머글들은 그 영화 많이 보는구나 ㅎㅎ” << 진짜 정확한 워딩.
머글들이 많이 보는 영화 = 상업영화인가? 했어
그러면서 프랑스 영화 추천해줘서 보고왔는데
진짜 내용 이해안되고.. 나한텐 너무 어려웠거든 ㅠㅠ
제목이 미세르 디 코르디? 뭐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런 영화를 씨네필이 보는 영화인가 했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체적으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