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긴글주의
그래서 어쨌든 첫째? 잡고 아 이제 정리되나 보다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숲에 간 사람들이 남았잖아? 나 러닝타임도 모르고 그냥 대충 예매하고 갔던터랔ㅋㅋ 이쯤 끝나겠지 하고 사이다 쭉 마셨다가 뒤에 화장실 가고 싶은 거 꾹 참고 봄 ㅎㅎ;
숲에서 말 타고 총격전하는 게 진짜 멋있고 마음에 들었음!!! 백마 위에 사람 타고 있는 줄 알았는데 하반신만 잘린 시체였어서 그거 보면서 와 ㄷㄷ 했어.. 아무튼 말 타고 시원하게 달리는 씬들이 다 멋있었구, 성기는 대체 왜 안 죽는 것이며 미친놈처럼 따라오는 멍멍이 새끼도 왜 안 죽는것이며 그냥 영화 끝날 때까지 뭐지? 뭔 내용이지 이거? 뭐지? 하다가 끝난 것 같아 ㅋㅋㅋ
+ 쟤는 왜저렇게 말을 잘 타? 총을 잘 쏴? 이 대사 개ㅐ웃겼어ㅠㅠ
좀 황당하고 응? 싶긴 한뎈ㅋㅋㅋ 내가 원래 영화 볼 때 원래 막 따지고 보고 그런 스타일 아니라서 재밌었오ㅋㅋㅋ 액션도 시원하고 중간중간 똥.. 얘기나 지구인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 막 이런거나 욕하는 것도 웃겼고 그냥 대사 웃긴 거 있어서 깔깔 웃으면서 보고ᄏᄏㅋㅋㅋ극장에서 보기 좋았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