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성경에서 어떤 구절,시절인진 까먹었는데
(막 검색해서 구절 추가함 모세 때인가...?)
유대인인가 백성들의 집은 양의 피로 칠해야 재앙을 피해가야 한다 알려줬던게 있었음
출애굽기 12장 7.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이 해석을 대충 내 식으로 껴 넣으면 호랑이가 들어가는 이름인 범석이지만, 말발굽처럼 또각거리는 구두를 신어서 범석이가 최대한 죽음을 비켜나간게 아닐까?
범석이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점육점 친구는 자기보고 운 좋았다 하지만 제일 운 좋은건 그 난장판에서 살아남고 성애의 도움까지 받은 범석이임
본인은 의도 안했으나, 범석은 말로 둔갑했기 때문에 재앙=바미기르를 최대한 피해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