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텔 지하에는 왜 마녀들이 사는가? (그냥 서양식 공포라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해야되는건지...)
2. 밑에서 기어올라오던 할머니(?)는 제리의 아내인가?
3. 제리가 아내 죽였다는 말에 그랬다고 수긍하던데 아내를 왜 죽인걸까.. 성치도 않은 몸으로 주인공 구하러 갔던 거 보면 착한 아저씨같던데 ㅠㅠ
4. 제리 호텔에 들어가자마자 뒤에서 퍽한 게 지배인 맞지? 퍽 한다음에 그냥 어느 차에 실려가고 있었던 거 같은데 주인공이 걱정되서 다시 돌아온거야?
5. 마지막에 불구덩이에서 주인공 구해준 퍼갈도 호텔 직원이었음?? 왜 첨보는거같지 심지어 그씬조차도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얼굴을 제대로 못봄
중간에 좀 졸아서 질문이 많음 ㅠ 궁금증풀어줄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