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교회의 부패는 제사장들의 부패를 의미한다. 말라기(2:3)에 이런 기록이 있다. "보라 내가 너희의 자손을 꾸짖을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이것은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는 제사장들에 대한 경고이다.
해술 아저씨도 똥 얼굴에 발랐다(?) 코에 발랐다 이런 얘기하지 않았나
제사장 = 그시절 우두머리, 해술이 아저씨는 다 맞아요, 일찍 목격하고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선지자 같은 존재
맞을진 모르겠고 그냥 재미로 찾아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