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신학/민속학/sf,크리처/블랙코미디/철학/인류학/역사...어느쪽으로도 어떻게든 해석할 수 있다는게 레이어가 겹겹인건지 볼륨이 커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호프를 무섭도록 처하는건지 왜 자꾸자꾸 새롭지 신기하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