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터가 영화 내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웃김
유머코드로 활용되고
감초 캐릭터 & 씬 스틸러가 맞음 ㅋㅋㅋ
이아저씨 길게 나오지도않았는데 계속 이야기나옴 ㅋ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해술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는 무조건함.
근데 이름이 해술?
해설하고 서술한다고 해술인가?
신유술해 에서 술해 뒤집어서 해술인가?
개돼지?
이러면서 사람들 해석의 여지 엄청 남기고 ㅋㅋㅋㅋㅋㅋ
똥이야기도 그냥 아우 더러워 할 이야기이기도 하면서
배설이라는건 인간 고유의 욕망이고
철학적으로 해석할 여지도 너무 많아서
이것도 레이어가 겁나 쌓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