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얼=하나님이면 칼리=예수 같은 느낌인가? 예수의 부활을 위해 심장을 전달하는 마베이요가 어찌 보면 천사의 역할 같기도군함 떨어지는 거 생각해보면 약간 요한계시록의 종말론적 재앙의 느낌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