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인간의 무기가 강력하니까
외계인이랑 싸움 붙이려고 할배가 산에 괴물이 더 있다고 알려줌
똥똥거리고 양배처럼 말 어눌한것도 치매같은게 아니라 외계인이라서
양배는 칼리의 존재를 일부러 노출시켜본거같음
80만원 준다던 서울사람들은 말탄 사냥꾼들이고
칼리죽인것도 외계인 이야기한 것도 사람일때였으나
그 뒤에 칼리 시신이 있는걸 알고 적대세력이 와서 몸 차지하고
공권력을 이용해 서울 연구소로 보내려고 하던거거나
심장을 뺏으려고 뭔가 함정을 준비해둔거아닐까?
안경장은 문닫고 가란것도 못알아듣던거보면 외계인인데
호포에 영향력있는 이장의 조카이면서
마을 공권력의 중심 경찰이니까 들어간거같음
근데 지금시점엔 그냥 양배랑 그냥 꿀빨고 놀고 있던걸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