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포프 한번도 안 가봤고 자리는 맨뒷줄 I열이야
일반관으로 1회차 봤을 땐 호인 것도 있고 불호인 점도 섞여서 살짝 불호에 가까웠는데 후기 첫줄이 이거였거든 ’범석 시점의 잘 만든 게임, 혹은 롯데월드 어트랙션 같음...’
포디 후기 보니까 오히려 끌려서 고민되네 ㅋㅋㅋ ㅠㅠ
용산까지 1시간 걸리는데 갈 만큼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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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 후기 보니까 오히려 끌려서 고민되네 ㅋㅋㅋ ㅠㅠ
용산까지 1시간 걸리는데 갈 만큼 재미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