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작가고 어릴때 총 갖고 놀다가 실수로 엄마를 쏜 것에 대해 계속 자괴감 죄책감 등 갖고 살았는데
어쩌다 본 엄마 사진 뒷면에 호텔 이름이 써있어서 가보기로 함
갔는데 직원들이 뭔가 다 수상함
호텔에서 자살? 하려다 어떤 여직원이 구해줌 (<<이근처 아예 못 봐서 뒷내용으로 추측함 ㅠ)
앞부분은 가물가물하고 주인공이 병원에서 깨어났을때부터 제대로 봤어 ㅠ
어쩌다 본 엄마 사진 뒷면에 호텔 이름이 써있어서 가보기로 함
갔는데 직원들이 뭔가 다 수상함
호텔에서 자살? 하려다 어떤 여직원이 구해줌 (<<이근처 아예 못 봐서 뒷내용으로 추측함 ㅠ)
앞부분은 가물가물하고 주인공이 병원에서 깨어났을때부터 제대로 봤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