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분필로 원그려서ㅠ도망갔을때 커튼 너머로 보이는 마녀 얼굴이 너무 안무서워서 그때부터 안가리고봄....저렇게 생긴애가 갑자기 나타나도 안 무서울거같다서.....
쫄보한텐 꽤 버거운 작품이었즏데 솔직히 피오나 시체가 더 무서웠어 찐마녀일줄이야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그리고 걍 주인공이 죽고 제리가 살지 싶더라 주인공이 혐성이라 그런가 자살하려던애가 아득바득 살려고드네 싶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리 살았으면 이 엔딩 ㄱㅊ아했을텐데 제리까지 죽고 지만 살아남은게 너무 꼬움
그래놓고 하는짓이 혐성 가득 담아 쓰던 소설 파국엔딩 해피엔딩으로 바꾼거라는게 참....멀 의미하늕진 알겠는데 저게 뭐여 소리 절로나옴 제리살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