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들이 자기들의 어떤 목적을 위해서
타임슬립을 계속 하고 있기때문에 호프속 시공간이 조금 꼬이고 있다는 썰임
그 목적은 칼리를 살리려고 하는 걸 수도 있고
칼리를 이용해서 뭔가를 해야하는 데 그게 잘 안돼서일수도 있다고 추측중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1. 산불이 나서 공무원들이 못온다는데 산불은 어디에도 나지않았음
그런데 엔딩때 쿠엘의 함선이 떨어지면서 산불이 남
공무원들이 못오게 만든 산불이 사실 쿠엘의 함선이 떨어지면서 산불이 난거고
주인공들이 겪은 일은 뭔가 뒤틀린 시공간 속에서 일이 벌어진거라는 썰
2. 그 미친 목수가 칼리에 대해서 감정을 받아서
서울에서 80만원에 팔수 있다고 말함
외계인이 왔는지 안왔는지도 모르는데 시세가 어떻게 형성된거지? 라는 의문
3. 해술이 아저씨가 바미기르를 본것에 대해서 헷갈리는 것도
시공간이 뒤틀려서 그렇다는썰
4. 조인성한테 계속 마베이요가 말걸려고 하는 것도
조인성이 이 타임슬립 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서 계속해서 시도한다는 썰
(+ 타임슬립을 통해서 마베이요가 죽은 조인성을 살렸다는 썰)
5. 말을 안죽인 이유
-> 외계인들의 희망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조인성이 말을 타야하기때문에
외계인들이 말을 안죽였다는 썰
이런 근거들이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