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ㅠ 존나 힘들다
나올 것 같을때 나오긴 하는데
허니문 스위트룸 갔을땐 계속 이러고 눈 반만 뜨고 봄 ㅠ
언제 제일 놀랐냐면
시발 이새끼!!!!!!!
나도 모르게 시발 했는데
두번째는 지하에서 엘베 타고 겨우 올라갔는데
내려다보니까 마녀? 기어올라올때 ㄷㄷㄷ
나도 모르게 시발 뭐야 해버림
다행히 양옆 빈자리 앉긴 했음....
아니 근데 진짜 원만 그리면 귀신?이 못 만진다고?
꼴랑 이게 결계 역할을 한다고??
서양에선 이게 국룰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