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이 만들어지면 조르랑 마베이요쪽 중심의 이야기가 될거고 외형이 외계인이 아니라 인간형으로 등장할 것 같음
마이클 파스밴더 얼굴 그대로 ㅇㅇ
감독이 시점이 변화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여기가 지구라고는 하지 않았다 이런 말들을 했잖아
1편이 관객이 처음 등장하는 범석이 및 호포항 사람들에 이입해서 외계인에 맞서싸우는 지구인 이야기에 몰입하다가 마지막에 뒷통수를 맞도록 구조를 만들어놨는데
2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조르랑 마베이요 시점으로 바꿔서 우주전쟁 중에 불시착한 행성에서 미개하고 폭력적이고 미니언스같은 외계인들이 왕자를 납치해서 그들과 맞서 싸우게 되는 이야기로 만들것 같음
호프 시리즈는 관객이 어떤 시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지구인의 외형을 가진 쪽을 다르게 설정하는 구조로 설게된거지
시점의 차이라는 것을 관객에게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해당편의 주인공에게 인간형 외형을 부여하는 것일뿐
범석쪽이 지구인일수도 조르쪽이 지구인일 수도 아니면 둘다 외계인일 수도 있음
이렇게 생각해보면 조르랑 마베이요 바미기르 외형이 왜저렇게 다르지라는것도 어느 정도 설명됨
외계인이 우주선에서 내리는 왕관을 쓴 지구의 왕비와 갑옷입은 호위무사 그리고 일반인을 함꼐 본다고 할때 왜 저 지구인은 누구는 뿔이나고 누구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있고 피부색은 또 왜 다 다르며(옷색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거든